태터데스크 관리자

도움말
닫기
적용하기   첫페이지 만들기

태터데스크 메시지

저장하였습니다.
<핌리코행 여권>(1949)을 보다

어제는 필모테크에서 두 편의 일링 코메디 영화를 상영하였다. 로버트 헤이머(Robert Hamer)의 <친절한 마음과 화관 Kind Hearts and Coronets>과 헨리 코넬리어스(Henry Cornelius)의 <핌리..

2009년 첫번째로 본 영화 : 찰스 크라이튼의 <라벤더 힐 몹>(1951)

요즘 필모테크 뒤 카르티에 라탕(Filmothèque du Quartier Latin)에서 영국 일링(Ealing) 스튜디오 대표적 코메디 작품들을 종종 상영하고 있다. 1947년에서 1956년사이(즉 2차대전 전후 10년간)..

까이에 뒤 시네마 선정 2008 베스트 10

까이에 뒤 시네마 2009년 1월호가 배달되었다. 매년 1월호에는 그 전년도 프랑스 개봉작 베스트 10이 발표된다. 1956년부터 연례 의식같이 정착이 된 까이에의 베스트 10 선정은 68년이후 극좌적 정치성향을 띠면서 사라졌..

출발이다
출발이다 2009/05/09

짐을 거의 다 쌌다. 이제 샤워하고 세면도구만 챙겨넣으면 끝. 옷가지를 챙긴 커다란 가방과, 나의 Seagull 어쿠스틱 기타가 담긴 Tric Case, 그리고 노트북 가방과 사진기 가방. 짐이 왜 이리 많은지... 11시..

C-Am-Dm-G7
C-Am-Dm-G7 2009/01/10

기타를 잡은지 이제 한달 좀 넘은, 초보라고도 부르기 민망한 왕초짜로 그나마 체험 터득한 사실이 있다면, 왠만한 것들은 무한 반복하다보면 딱 왠만큼만이라도 결국 되긴 되더라는 것이다. 인간이 도저히 잡을 수 없을 것만 같던 F..

파리의 겨울이 춥다

프랑스에 와서 살면서 신기한 점 중 하나는, 왜 프랑스는 한국보다 위도상으로 훨씬 북쪽에 있으면서도, 겨울 온도는 한국보다 더 높은 편인가이다. 파리의 경도는 48°52로 블라디보스톡보다도 무려 3도나 더 북극에 가까이 위치해..